오랜만에 콩이 낚싯대를 사줬다. 장난…

오랜만에 콩이 낚싯대를 사줬다. 장난아니고 진짜 날아다닌다. 새삼 고양이라는 사실이 실감난다 그런데 5분에 한번씩 놀아달라고 찡찡대는건 심하지 않니 내가 장난감을 사주지 않은 이유를 잊고 있었다. 벌써 낚싯대가 부러지고 얼굴이 긁혔다. 너 이제 츄르없음 ㅎ

catlover catstagram instacat flying cat fishing kitty dontscratchme ithurts 냥스타그램 고양이 낚시중 공중부양 영상찍기 넘나힘드러

Bookmark the permalink.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