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편한 장겨자. 누워있는 거 의…

🐈
세상 편한 장겨자.
누워있는 거 의잔데🛋
내가 등받이 올려서 내가 앉아있으면
지꺼라고 내려오라고 아주 옆에서 울고불고
….
그래서 상납했다. 네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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