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 딱히 맘에 들어서 앉은건 아니…

따.. 딱히 맘에 들어서 앉은건 아니야..!🤥
선반의 제자리를 찾았다
6키로가 넘는 두x씨가 자꾸 화장실 위에 올라가서 언제 부서질까 조마조마했는데
저렇게 놓으니 무게가 분산되어서 괜찮은듯
두부 슬쩍 올려봤는데 아직도 안내려오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두가 자꾸 두부 똥꼬 어택해서 두부 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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